Each day I get a small knock on my door.  I always know what it is without even looking up.  Our kindergarten students have been coming down to read books to the principal.  I LOVE seeing the smiles on the student’s faces as they share their book with me.
저는 매일 제 사무실 문을 노크하는 작은 인기척을 느낍니다 . 저는 이 인기척을 보지 않아도 무엇인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. 저희 유치부 학생들은 저마다 자신의 책을 저에게 가져와 읽어주기를 하고있습니다. 저는 유치부 아이들이 저에게 책을 읽어주며 얼굴에 밝은 미소를 띄우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