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group of fourth-grade students decided that they wanted to make a difference.  They wanted to “Save the world”, so they formed a group that was committed to action.  The group wanted to help others around the world, so they had a bake sale to raise money for a school in Kenya to buy computers.  In 1 day, they raised 360,100 KRW!  Thank you to all parents and staff who supported this group!
4학년 중 한 그룹의 학생들은 변화를 원했습니다.  그들은 세계를 구원하고 싶었습니다. 그리하여 아이들은 행동을 실현할 수 있는 그룹을 형성하였습니다. 이 그룹에 속한 아이들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었고, 케냐의 한 학교에 컴퓨터를 지원하고자 모금 운동을 실천하였습니다. 단 하루 뿐이었지만, 360,100원 이라는 금액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.
이 아이들의 모금 운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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